면허등록

나무병원 면허 등록
기준 3가지와 준비 순서

나우건설정보 · 업데이트: · 조회 283
나무병원 면허 등록 기준 3가지와 준비 순서 — 나우건설정보
핵심 요약

공제조합 절차가 없어 항목은 세 가지뿐입니다.
대신 사람 구하는 일이 일정을 좌우합니다.

  • 법인 전용 — 개인 명의로는 신청 자체가 되지 않습니다
  • 자본금 — 1억 원 선이며 기업진단으로 실제 보유를 증명합니다
  • 기술인력 2인 — 나무의사가 최소 1명은 들어가야 합니다
  • 사무실 — 독립 공간, 건축물대장 용도 확인

이미 하는 사업이 있으면
자본금이 줄거나 면제될 수 있습니다.

나무병원은 어떤 업종인가요?

수목의 병해충을 진단하고 치료하는 수목진료 업종입니다. 근거 법령은 「산림보호법」입니다.

아파트 단지, 공원, 도로변, 산림에 있는 나무가 대상입니다. 외과적 수술과 약제 살포로 나무를 회복시키는 일을 합니다. 예전에는 방역업체나 조경업체가 겸하기도 했는데, 지금은 자격 제도로 전문성을 관리합니다.

자격 없이 수목진료를 할 수 없습니다 — 나무의사가 있는 나무병원을 통해서만 수목진료가 가능합니다. 다만 본인 소유 수목을 직접 진료하는 경우와, 국가나 지방자치단체가 실행하는 산림병해충 방제사업은 제외됩니다.
지금은 1종 체계입니다 — 과거 2종으로 나뉘던 구분이 폐지되고 1종으로 통합되었습니다. 오래된 자료를 보고 종별 기준으로 준비하셨다면 다시 확인하셔야 합니다.

왜 법인만 등록할 수 있나요?

나무병원 면허 등록은 업종 특성상 법인 형태로만 가능하도록 정해져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개인사업자로 자본금과 인력을 다 준비해 놓고, 접수 단계에서 법인 설립부터 다시 시작하는 상황이 생깁니다.

법인 쪽에서는 두 가지를 함께 봅니다.

확인 서류확인 내용
등기부등본납입자본금이 기준 이상인지 — 부족하면 증자
등기부등본 사업목적란나무병원이 정확히 기재되어 있는지 — 없으면 목적 변경 등기

사업목적란은 자주 빠뜨리는 항목입니다. 등기 절차가 붙으면 그만큼 일정이 밀립니다.

자본금은 얼마이고 감경은 언제 되나요?

나무병원 면허 등록에 필요한 자본금은 1억 원 이상입니다. 통장에 넣어두는 것으로는 인정되지 않습니다.

판정 기준은 실질자본금입니다. 장부에서 부실자산을 걷어낸 뒤 남는 금액을 봅니다. 진단자에게 의뢰해 적격 판정을 받고 기업진단보고서를 첨부하셔야 합니다.

이미 하는 사업이 있다면 먼저 확인하세요 — 조경공사업자, 조경식재·시설물공사업자(조경식재공사업을 주력분야로 등록한 경우), 주택관리업자가 나무병원 면허 등록을 하면 자본금 기준을 갖춘 것으로 봅니다. 산림사업법인이라면 절반만 갖추면 되고, 이미 기준의 두 배 이상을 보유한 곳은 그대로 인정됩니다.

여기 해당하면 필요한 돈이 확 줄어듭니다. 자금을 마련하기 전에 먼저 확인해 보세요.

사무실은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

준비 부담은 크지 않은 편입니다. 대신 용도만큼은 계약 전에 짚어야 합니다.

확인 항목기준
건물 용도건축물대장상 근린생활시설 또는 사무 용도
독립성다른 업체와 완전히 분리된 공간
내부통신 장비와 사무 기기를 갖춰 즉시 업무 가능한 상태
외부업체를 알리는 간판 설치

면적이나 간판 크기에 별도 제한은 없습니다. 다만 용도가 맞지 않으면 계약을 마친 뒤 다시 찾아야 하므로, 계약 전에 건축물대장을 떼어 보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기술인력은 어떻게 짜나요?

2인 이상이고, 구성 방법은 두 가지입니다.

구성인력
나무의사만으로나무의사 2명 이상
나무의사 + 수목치료기술자나무의사 1명 + 수목치료기술자 1명 이상

어느 쪽이든 나무의사는 최소 1명이 반드시 들어갑니다. 수목치료기술자 두 명으로는 구성되지 않습니다.

두 자격은 역할이 다릅니다.

실무에서는 두 번째 조합이 많습니다 — 자격 보유자 수가 크게 차이 나기 때문입니다. 2025년 12월 기준 나무의사는 1,731명인 데 비해 수목치료기술자는 6,477명입니다. 나무의사 두 명을 동시에 확보하기가 그만큼 어렵습니다.

인력은 전원 4대보험에 가입된 상시 근로자여야 합니다. 다른 업체와 겸직하거나 서류에만 이름을 올려두는 방식은 걸러집니다.

결원이 생기면 그때부터 요건에 못 미치는 상태가 됩니다. 발생일부터 50일 안에 같은 자격자로 채워야 면허를 지킬 수 있습니다.

어떤 순서로 준비하면 되나요?

나무병원 면허 등록에서는 사람 구하는 데 시간이 가장 오래 걸립니다. 거기서부터 시작하는 편이 빠릅니다.

단계할 일
① 기술인력나무의사 확보부터 — 가장 오래 걸립니다
② 법인 확인법인 형태 여부, 등기부 자본금과 사업목적란 점검
③ 자본금감경·면제 해당 여부 확인 후 금액 준비
④ 기업진단진단자에게 의뢰해 기업진단보고서 발급
⑤ 사무실용도 확인 후 계약, 집기와 간판 설치
⑥ 접수서류를 갖춰 신청

정리하면 나무병원 면허 등록은 항목이 셋뿐이라 단순해 보이지만,
기술인력 확보와 자본금 증빙에서 일정이 갈립니다.

등록 이후 관리 사항까지 함께 보시려면 나무병원 면허 등록기준과 나무의사 자격 정리 글도 참고하세요.

지금 조건으로 가능한지 판단이 어렵다면
아래 상담폼이나 대표번호로 현재 상황을 알려주세요. 함께 점검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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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병원 면허 등록 자주 묻는 질문

준비하며 가장 많이 받는 질문입니다.

네, 법인설립과 면허등록을 함께 진행하는 경우가 오히려 많습니다. 법인설립 단계에서부터 등록기준(자본금 규모, 사업목적 기재 등)을 미리 반영해 두면 이후 등록 절차가 훨씬 빨라집니다. 설립부터 등록까지 원스톱으로 도와드립니다.
등록기준에서 요구하는 자본금 이상을 실제로 보유하고 있는지 ‘재무관리상태진단보고서(기업진단)’로 증명하는 절차입니다. 신규 등록, 업종 추가, 실태조사, 입찰 등에서 요구됩니다. 실질자본금은 총자산에서 총부채를 뺀 금액을 기준으로 산정합니다.
바로 취소되는 것은 아니지만 방치하면 위험합니다. 퇴사로 기준 인원이 부족해지면 50일 이내에 충원하여 등록기준을 다시 충족해야 하며, 미달 상태가 이어지다 실태조사에서 확인되면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사무실은 건축물대장 등에서 근린생활시설, 업무 시설 등 사무 용도로 적합해야 하고, 실사에서 독립된 업무 공간으로 인정받아야 합니다. 임대차 계약 전에 사무실 용도를 반드시 확인하고 진행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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