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허등록

부동산개발업 등록을 위한
기술인력 기준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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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개발업 등록을 위한 기술인력 기준 알아보기 — 나우건설정보
핵심 요약

부동산개발업은 기획부터 인허가, 자금조달, 분양·임대까지
개발사업 전 과정을 총괄하는 업종입니다.

  • 등록 대상 — 건축물 연면적 3,000㎡ 이상(연간 5,000㎡ 이상) 등
  • 자본금 — 법인 3억 원 이상 / 개인 6억 원 이상
  • 전문인력 — 2인 이상 상시 근로 + 사전교육 이수
  • 사무실 — 독립된 공간, 적합한 건축물 용도

건설업과 달리 공제조합 출자 절차는 없습니다.

부동산개발업이란 어떤 업종인가요?

부동산개발업은 토지나 건축물을 개발해 공급하거나 임대하는 사업입니다.

주거시설, 상업시설, 오피스, 지식산업센터 등 다양한 부동산을 대상으로
사업 기획과 관리까지 담당합니다.

일정 규모 이상의 개발사업을 시행하려는 경우에는
법령에 따라 부동산개발업 등록이 필요합니다.

구분등록 대상 규모
건축물연면적 3,000㎡ 이상 또는 연간 누적 5,000㎡ 이상
토지면적 5,000㎡ 이상 또는 연간 누적 10,000㎡ 이상

규모 기준에 해당하는데 등록 없이 사업을 시행하면 문제가 되므로,
사업 계획 단계에서 대상 여부를 먼저 확인하셔야 합니다.

등록기준 세 가지 — 무엇이 다른가

부동산개발업 등록을 위해서는 자본금, 전문인력, 사무실 기준을
모두 충족해야 합니다.

건설업 면허와 가장 큰 차이는 공제조합 출자 절차가 없다는 점입니다.

대신 전문인력 심사가 비교적 엄격하게 이루어집니다.

자격증을 보유한 인원을 채용했다고 해서 자동으로 인정되는 것이 아니라,
교육 이수 여부와 상시 근로 여부까지 함께 검토되기 때문입니다.

부동산개발업 등록에서 반려나 보완이 발생하는 지점도
대부분 이 전문인력 항목입니다.

전문인력 기준 — 자격 + 교육 + 상시근무

인정 범위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구분인정 대상
전문 자격자변호사, 법무사, 공인회계사, 세무사, 감정평가사, 공인중개사, 건축사 등으로서 부동산개발 관련 업무 경력 요건을 충족한 자
학력·경력자부동산 관련 학위 취득 후 관련 실무 경력을 보유한 자
필수 인원2인 이상 상시 근로
교육 요건부동산개발 전문인력 사전교육 이수
근무 형태4대보험 가입, 겸직·겸업 불가

사전교육은 지정 교육기관에서 실시하며,
이수하지 않으면 자격이 있어도 전문인력으로 인정받기 어렵습니다.

교육을 이수한 뒤 장기간 개발 업무를 수행하지 않은 경우에는
별도의 보수 교육이 요구될 수 있으므로 교육 이력 관리도 필요합니다.

자본금 — 법인 3억, 개인 6억

자본금은 법인 3억 원 이상, 개인사업자 6억 원 이상입니다.

법인은 납입자본금과 실질자본금을 함께 검토하며,
등기부등본상 자본금도 기준 이상이어야 합니다.

개인사업자는 영업용 자산 명세서와 자산 관련 증빙을 통해
자산평가액을 확인받습니다.

부동산개발업은 프로젝트 규모가 큰 만큼
자금조달 능력과 재무 건전성을 비중 있게 검토하는 편입니다.

주택건설사업자나 대지조성사업자를 함께 등록하는 경우에는
자본금을 중복해서 갖출 필요 없이 한 번만 충족하면 됩니다.

사무실 기준과 현장 확인

실제 사업 수행이 가능한 독립된 사무실이 필요합니다.

주거용 건물이나 무허가 건축물은 인정되지 않습니다.

계약 전에 건축물대장으로 용도를 확인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예방책입니다.

접수 이후 현장 확인이 진행될 수 있으므로
실제로 운영되는 사업장 형태로 준비해 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정리 — 채용 전에 교육 이수부터 확인하세요

부동산개발업 등록을 준비하실 때 순서를 잘못 잡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무에서 권해 드리는 점검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부동산개발업은 단순한 등록 절차라기보다
사업 수행 능력을 검증하는 성격이 강한 제도입니다.

나우건설정보는 자본금 구성, 전문인력 요건 확인, 사무실 기준 검토까지
부동산개발업 등록 전 과정을 함께 점검해 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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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개발업 등록 자주 묻는 질문

등록 준비 단계에서 실제로 많이 받는 질문입니다.

둘 다 가능하며 임대차 계약이면 충분합니다. 임대차계약서는 잔여기간 6개월 이상 남은 것이 권장되며, 양도양수로 면허를 넘겨받으면서 사무실을 원하는 지역으로 옮기는 것도 가능합니다.
사무실은 건축물대장 등에서 근린생활시설, 업무 시설 등 사무 용도로 적합해야 하고, 실사에서 독립된 업무 공간으로 인정받아야 합니다. 임대차 계약 전에 사무실 용도를 반드시 확인하고 진행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네, 법인설립과 면허등록을 함께 진행하는 경우가 오히려 많습니다. 법인설립 단계에서부터 등록기준(자본금 규모, 사업목적 기재 등)을 미리 반영해 두면 이후 등록 절차가 훨씬 빨라집니다. 설립부터 등록까지 원스톱으로 도와드립니다.
등록하려는 업종의 등록기준 자본금 이상으로 설립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예를 들어 전문건설업은 1.5억원, 종합건설업 건축공사업은 3.5억원 이상이 필요합니다. 등록 시점에는 재무제표상 금액이 아닌 실질자본금 기준으로 심사되므로, 설립 단계부터 상담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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